TODAY'S PICKS Sub AI 보안 격차를 줄이는 첫걸음, HelpNow Cloud Security by Miyeon. Jo 2025년 07월 15일 written by Miyeon. Jo 2025년 07월 15일 0 comments 0 FacebookTwitterPinterestEmail
TODAY'S PICKS Sub AI가 바꾼 보안의 미래? RSAC 2025 핵심 인사이트 요약본 by 현주 이 2025년 07월 15일 written by 현주 이 [vc_row height=”small” el_class=”pd0″][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xt_category”]BESPICK[/vc_column_text][vc_custom_heading source=”post_title” font_container=”tag:h1|font_size:40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52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title_article”][/vc_column][/vc_row][vc_row height=”small”][vc_column][/vc_column][/vc_row][vc_row height=”small”][vc_column][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지난 4월 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RSAC 2025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RSAC 컨퍼런스는 보안 업계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글로벌 IT 보안 컨퍼런스인데요. 매년 보안 전문가, IT 기업, 실무자들이 모여 최신 보안 기술과 위협 동향에 대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입니다.[/vc_column_text][us_single_image image=”32000″ size=”full” align=”left” el_class=”img756″][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copyright”] 이미지출처: RSAC 2025 [/vc_column_text][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올해 RSAC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무려 4만 4천여 명이 방문했고, 730명이 넘는 연사들이 450개 이상의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했으며 전시장에는 650여 개의 보안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는데요. 이는 최근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과 필요성이 매우 높아졌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베스픽에서는 RSAC 2025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보안 트렌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보안 전략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 나갈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20px”][/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custom_heading text=”보안의 중심으로 들어온 AI” font_container=”tag:h3|font_size:18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26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subtit_article” css=”.vc_custom_1752128891691{margin-bottom: 4px !importan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이번 RSAC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AI’였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체 발표 제안서의 40%가 AI 관련 주제를 다뤘다고 하는데요. 이제 AI가 단순히 유행을 넘어 보안 전략의 중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작년까지만 해도 보안에 AI 기술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에 머물렀던 기업들이 올해는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적용해 성과를 내기 시작했는데요. 한 전문가는 이에 대해 “AI가 보안의 전 영역에 걸쳐 내재화되고 있는 단계”라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주목할 만한 변화는 올해부터 논의의 중심이 생성형 AI에서 자율형 AI Agent 시스템으로 이동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담당 부사장인 바수 자칼(Vasu Jakkal)은 기조연설을 통해 “앞으로 자율 AI의 진화가 보안에 있어 모든 면을 재정의하고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죠. 그동안 AI는 데이터 분석이나 공격 시나리오 생성 등 사람이 요청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에 불과했는데요. 이제는 AI가 스스로 보안 정책을 설정하고 새로운 공격을 예측해 미리 차단하며, 상황에 따라 액세스 권한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력자의 위치에 있던 AI가 보안 운영의 주체로 올라선 자율 보안 AI Agent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20px”][/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custom_heading text=”신원 보안의 확장, 인간을 넘어 AI까지” font_container=”tag:h3|font_size:18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26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subtit_article” css=”.vc_custom_1752128957951{margin-bottom: 4px !importan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AI의 활용이 확산되면서 동시에 새로운 위협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부회장 겸 CPO 지투 파텔(Jeetu Patel)은 “AI는 보안 역사상 가장 어려운 과제이자, 전례 없는 규모의 새로운 리스크”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생성형 AI를 악용한 피싱이나 사칭이 증가하고, AI Agent 계정 탈취 시도가 늘어나면서 ‘비인간 신원(Non-Human Identity, NHI)’ 보안의 중요성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vc_column_text][us_single_image image=”32004″ size=”full” align=”left” el_class=”img756″][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copyright”] 이미지출처: RSAC 2025 [/vc_column_text][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올해 RSAC에서도 여러 연사들이 신원 정보가 심각한 사각지대임을 지적하며 신원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기존에도 복잡한 IT 환경에서 수많은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IAM(ID 및 액세스 관리)은 보안의 핵심 요소였지만 이제는 그 대상이 사람을 넘어 AI, 자율형 에이전트, API 키 등 다양한 비인간 주체로 확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AI 시대에는 NHI를 어떻게 식별하고 인증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한 보안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비인간 신원 인증 및 보안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비인간 신원의 생성 및 관리를 자동화하는 NHI 프로비저닝 솔루션, 비인간 ID에 대한 가시성 확보를 지원하는 신원 보안 형상 관리 솔루션, AI Agent 및 비인간 신원의 안전한 상호작용을 돕는 프로토콜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패스워드 기반 인증 방식에서 벗어나 생체 정보나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하는 동적 인증 등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하네요.[/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20px”][/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custom_heading text=”비즈니스 영역으로 진화한 제로 트러스트” font_container=”tag:h3|font_size:18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26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subtit_article” css=”.vc_custom_1752129076131{margin-bottom: 4px !importan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클라우드 보안과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여전히 이번 RSAC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였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제로 트러스트는 전통적인 경계 기반의 보안 방식을 대체하는 보안 프레임워크로서, 이것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요. 클라우드가 모든 산업에서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제로 트러스트 역시 기본 보안 전략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RSAC에서는 제로 트러스트의 적용 영역이 조직 전체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제로 트러스트가 주로 IT 부서를 중심으로 한 기술적 요소 중 하나였다면 이제는 타 부서와의 협업과 전사적인 참여를 전제로 하는 비즈니스 운영 도구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관련 논의도 ‘왜 제로 트러스트인가?’에서 ‘비즈니스 관점에서 제로 트러스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는데요. 한 연사는 “제로 트러스트는 단순히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수 세기 동안 이어져 신뢰 모델을 근본적으로 재고하는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여러 보안 기업들의 최신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들이 공개되었는데요.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등의 환경에 최적화된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ID 보호 중심의 접근 방식, 제로 트러스트 환경 구현을 위한 엔드 투 엔드 프레임워크 등 다양한 접근법과 솔루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20px”][/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custom_heading text=”AI 시대의 강력한 거버넌스란? ” font_container=”tag:h3|font_size:18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26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subtit_article” css=”.vc_custom_1752129148108{margin-bottom: 4px !importan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AI 기술을 어떻게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관련 규제나 정책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반면 AI에게 잘못된 정보를 학습시키거나 AI 모델을 조작해 올바르지 않은 답변을 하도록 유도하는 등의 새로운 공격들은 하루가 다르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AI 거버넌스 체계를 제대로 세우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죠.[/vc_column_text][us_single_image image=”32006″ size=”full”][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copyright”] 이미지출처: RSAC 2025 [/vc_column_text][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올해 RSAC에서도 많은 연사들이 AI를 위한 강력한 거버넌스의 필요성을 공통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특히 기존의 모범 사례나 규제 대응 중심의 접근이 아닌 선제적인 거버넌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언제 나올지 모르는 규제를 기다렸다가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예상되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비즈니스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민첩한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AI가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AI Agent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거버넌스 역시 진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AI Agent가 맡은 일을 충실히 수행하고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AI Agent의 전체 수명주기에 따라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정책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 밖에도 AI 거버넌스를 위한 다양한 논의들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custom_heading text=”보안의 핵심은 혼자가 아닌 함께” font_container=”tag:h3|font_size:18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26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subtit_article” css=”.vc_custom_1752129246566{margin-bottom: 4px !importan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지금까지 RSAC 2025 컨퍼런스를 통해 주요 보안 트렌드를 살펴봤는데요. RSAC가 매년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보안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리 우수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도 정작 구성원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데요. 여전히 많은 보안 사고가 휴먼 에러에서 비롯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보안은 기술 적용을 넘어 조직의 운영 기반이자 문화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협력과 커뮤니티의 힘입니다. 2025년 RSAC의 주제인 ‘Many Voices. One Community’는 팀 간, 기업 간, 국가 간 협력과 정보 공유 및 집단 지성을 통해 위협에 함께 맞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요즘 공격자들의 위협은 더 정교해지고 있으며, 보안 기술과 정책 등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각자의 기술과 서비스를 연결해 공동 대응하는 보안 생태계가 필수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보안 기업 간의 협력은 물론 일반 기업들도 파트너십을 통한 통합 보안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을 볼 수 있는데요. 단일 솔루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위협에 맞서 다양한 전문 기술과 서비스를 연결해 더욱 강력하고 유연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도 보안에 관해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AI 분야에서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보안과 거버넌스를 위한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All-in-one 보안 서비스 ‘HelpNow Cloud Security Standard’를 출시했는데요.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CSPM)부터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효율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베스핀글로벌에 문의해 주세요![/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column][/vc_row][vc_row height=”small”][vc_column][vc_custom_heading text=”FAQ” font_container=”tag:h3|font_size:22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34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tit_article02″ css=”.vc_custom_1752131343838{margin-bottom: 10px !important;}”][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Q1) RSAC 2025는 어떤 이벤트였나요? RSAC 2025는 약 44,000명의 보안 전문가가 참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로 제34회 행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에서 개최되었습니다 Q2) RSAC 2025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요? 주요 주제는 Agentic AI, Generative AI, 대형 언어모델(LLM) 보안, AI 준수 및 거버넌스, 그리고 제로 트러스트, 정체성 보안이었습니다. Q3) RSAC에서 Agentic AI는 어떻게 다뤄졌나요? 이번 행사에서 자율 의사결정 및 실행이 가능한 Agentic AI가 매우 중요한 이슈로 다뤄졌으며, 이제는 실험이 아닌 실제 운영 단계로 진입했다는 인식이 확산됐습니다 . Q4) AI는 보안 운영센터(SOC)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머신러닝과 NLP를 적용해 처리해야 할 로그/ 사건 수를 절반 이하로 줄였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AI 도입으로 SOC의 위협 탐지 및 대응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Q5) RSAC 2025 이후 기업 보안 전략은 어떻게 달라질 것으로 보이나요? AI 보안 도입은 단순 기능이 아닌 전사 보안 아키텍처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AI 보안 운영(SECOps), AI red‑teaming, 컴플라이언스 중심 설계가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입니다.[/vc_column_text][vc_empty_space][/vc_column][/vc_row][vc_row color_scheme=”custom” us_bg_color=”#f2f2f2″ el_class=”ptnr_footer” css=”.vc_custom_1751935947266{padding-top: 0px !important;padding-bottom: 0px !important;}”][vc_column animate=”afb”][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 방금 읽은 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 지금 바로 베스핀글로벌의 뉴스레터 ‘베스픽’을 구독하고, 매주 인사이트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10px”][vc_row_inner][vc_column_inner width=”1/6″][/vc_column_inner][vc_column_inner width=”2/6″][us_btn text=”베스핀글로벌 문의하기” link=”url:%2Fcontact|||” align=”center” el_class=”btn_ai_01″][/vc_column_inner][vc_column_inner width=”2/6″][us_btn text=”뉴스레터 구독하기” link=”url:https%3A%2F%2Fmkg.bespinglobal.com%2Fl%2F860563%2F2025-06-19%2F2ctm7m|||” color=”black” align=”center” el_class=”btn_ai”][/vc_column_inner][vc_column_inner width=”1/6″][/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vc_empty_space height=”10px”][/vc_column][/vc_row][vc_column][/vc_column] 2025년 07월 15일 0 comments 0 FacebookTwitterPinterestEmail
TODAY'S PICKS Sub AI 파도 올라탄 베스핀글로벌…허양호 대표 “모두의 AI 조력자 될 것” by Miyeon. Jo 2025년 07월 06일 written by Miyeon. Jo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xt_news”] 뉴시스 / 2025-07-06 / 송혜리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vc_column_text][vc_row_inner][vc_column_inner][vc_column_text] – [IT파이오니아]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한국 대표 인터뷰 – 흑자전환·AI기업 도약 변곡점에 합류…세일즈 30년 경력 자산 – AI통합 플랫폼 ‘헬프나우’ 통해 ‘자신만의 AI’ 지원…글로벌 성장도 본격화 [/vc_column_text][vc_empty_space height=”60px” el_class=”mh60″][us_single_image image=”31814″ size=”full” align=”center”][vc_empty_space height=”60px” el_class=”mh60″][vc_column_text el_class=”txt_news”]”인공지능(AI)을 통해 업무를 자동화하고 고도화하는 여정의 핵심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AI 시대 실질적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한국 대표의 강한 의지다. 베스핀글로벌은 국내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 강자다. MSP란 기업이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네이버클라우드와 같은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리해 잘 쓰도록 도와주는 전문 회사다. 올해 1월부터 베스핀글로벌 한국 법인을 이끌고 있는 허양호 대표는 ‘흑자 전환’과 ‘AI 기업 도약’이라는 중요한 변화의 기로에서 구원투수처럼 합류했다. 허 대표는 지난 30년 가까이 기업용 제품(엔터프라이즈) 세일즈 분야에서 주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인성정보와 핸디소프트를 거쳐 다국적인 기업인 BEA시스템즈, 오라클, 베리타스 등 다국적 기업에서도 일했다. 베리타스에서는 삼성 등 대형 엔터프라이즈와 공공 부문 총괄 본부장을 맡았고, 오라클에서도 엔터프라이즈 총괄 본부장으로 6년 반 동안 일했다. 허 대표는 베스핀글로벌 합류가 새로운 도전이자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외부에서 봤던 베스핀과 내부에서 체감하는 베스핀은 정말 다른 회사”라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넘어 AI 서비스 전환 기업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도 그의 빠뜨릴 수 없는 경영 과제다.[/vc_column_text][/vc_column_inner][/vc_row_inner][vc_empty_space height=”70px”][us_btn text=”문의하기” link=”url:https%3A%2F%2Fwww.bespinglobal.com%2Fcontact%2F%3Futm_source%3Downed%26utm_medium%3Dhome%26utm_campaign%3Dpr%26utm_content%3Dcorproate|||” color=”black” align=”center” el_class=”btn_news”][/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vc_raw_html]JTNDc3R5bGUlM0UlMEEubXg4MDAlN0JtYXgtd2lkdGglM0E4MDBweCUzQm1hcmdpbiUzQTAlMjBhdXRvJTNCJTdEJTBBJTNDJTJGc3R5bGUlM0U=[/vc_raw_html][/vc_column][/vc_row] 2025년 07월 06일 0 comments 0 FacebookTwitterPinterestEmail
TODAY'S PICKS Sub 베스핀글로벌, 전략 실행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사 단행 by Miyeon. Jo 2025년 07월 04일 written by Miyeon. Jo [vc_row height=”small” el_class=”pd0″][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xt_category”]COMPANY[/vc_column_text][vc_custom_heading source=”post_title” font_container=”tag:h1|font_size:40px|text_align:left|color:%23000000|line_height:52px” google_fonts=”font_family:Noto%20Sans%3Aregular%2Citalic%2C700%2C700italic|font_style:700%20bold%20regular%3A700%3Anormal” el_class=”title_article”][/vc_column][/vc_row][vc_row height=”small”][vc_column][us_single_image image=”31727″ size=”full” align=”left” el_class=”img756″][/vc_column][/vc_row][vc_row height=”small”][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subtxt_article”]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AI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고경영관리책임자(CFO) 김민정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윤성노 부사장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AI 솔루션 및 서비스 사업 성장을 키워드로 한 회사의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베스핀글로벌의 차세대 성장 동력을 본격 가동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김민정 부사장은 20년 이상 삼성전자 미래전략실(現 사업전략 TF)과 경영지원실에서 근무하며 전사 차원의 사업 전략 기획 및 조직 운영을 총괄해 온 전략 실행 분야의 베테랑이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서 사업구조 재편을 위한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반도체 부문 사업전략 수립과 함께 수십조 규모의 투자 재원 운영, 글로벌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구축, 해외 투자 유치, 운영 효율화 등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베스핀글로벌에서는 경영 기획과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승진을 통해 김 부사장은 기업 내부의 실행 체계를 고도화하고, AI 기반 사업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성노 부사장은 2017년 베스핀글로벌에 합류한 이래, 지주회사인 뉴베리글로벌(Newberry Global)과 베스핀글로벌의 CFO로서 국내외 재무 전략과 자회사, 합작법인 관리 전반을 책임져 왔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의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투자 유치 과정에서 실질적 기여를 해왔으며, 이번 CSO 선임은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끄는 실행형 리더십 강화의 일환이다. 윤 부사장은 향후 회사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통해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신사업 개발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주도하게 된다. 베스핀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단순한 조직 변화가 아닌, AI 중심의 미래 전략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전환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행력 중심 인사’”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다지기와 동시에, 전략과 운영 모두에서 가시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해 나가며, 두 전문가가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 전반의 강력한 연계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정 부사장과 윤성노 CSO는 베스핀글로벌의 급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인재로, 각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략 실행력 강화, 수익성 개선,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라는 회사의 중장기 비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vc_column_text][/vc_column][/vc_row][vc_row height=”small”][vc_column][vc_empty_space][/vc_column][/vc_row] 2025년 07월 04일 0 comments 0 FacebookTwitterPinterestEmail